keemjiyu

그러니까 언제부터 얼마나 정신 없이 살았던 거지

며칠 전 소중한 친구들이 집에 놀러 와 이야기를 나누다가, 내가 블로그 도메인도 뭐가 맞는 건지 헷갈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. 도대체 얼마나 정신 없이 살았던 걸까나 ➰

3월 말부터 4월 초까지는 제주북페일을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고, 4월 중순부터는 북페일 뒷수습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가, 4월 후반부터는 안면마비로 또 정신이 없었다. (어이가 없어)

뭐든 쓰고 기록하고 싶다! 창작이 아니라 배설일지라도 내 블로그니까 괜찮지 않을까. 맞춤법 좀 틀리고 띄어쓰기 좀 틀려도 괜찮지 않을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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